[이브 (이달의 소녀) "한숨" 가사][Verse 1]사랑하던 날 아파하던 날이따금 모진 말도 마주하던 날안개 속에서 흐려지던 날봄바람처럼 내 마음을 간지럽혀[Pre-Chorus]내게만 들려주는 숨소리에다시 눈감아 깊은 숨을 쉬곤 해[Chorus]문득 내게 떠오르는그대의 숨이 나를 쉬게 해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게얼어있던 내 마음에그대와 내 숨을 불어넣어 줘요[Verse 2]유난히 긴 밤 밝아오는 달가만히 멈추어 긴 한 숨을 뱉곤 해시린 바람에 부서지던 날봄비가 되어 내 등을 토닥이네[Pre-Chorus]내게만 불어주는 숨결에 난다시 그제야 같은 숨을 쉬곤 해[Chorus]문득 내게 떠오르는그대의 숨이 나를 쉬게 해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게얼어있던 내 마음에그대와 내 숨을 불어넣어 줘[Bridge]더이상 두려울 필요없는 걸눈을 맞추며 그대와 한 숨을 내쉰다면그대를 사랑한다 이 숨에 가득히 채워어린 바람에 실어 보낸다[Chorus]온 힘 다해 불어주는그대의 숨이 나를 살게 해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게메말랐던 내 마음에그대의 따스한 숨을 불어줘요